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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젠의 콜옵션 의향레터 수신” FAQ

  •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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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오젠에서 콜옵션 의향을 담은 레터(이하 “레터”)를 발송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지난 3월 27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사회에서 바이오젠에 콜옵션 행사기한인 2018년 6월 29일까지 실무적으로 준비 가능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 문의한 바 있습니다. 이후 바이오젠은 4월 24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콜옵션 행사의 의사를 밝혔으며, 이번에 'Preparation of Option Exercise'라는 제목의 레터를 보내왔습니다.

 

2. 레터의 정확한 수령 시점이 언제입니까?


한국 시간 기준 어제(2018년 5월 17일) 오전 수령하였습니다.

 

3. 왜 수령한 시점에 바로 공개하지 않았습니까?


공시 및 공개여부를 한국거래소·바이오젠과 협의하는데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4. 레터의 주요 내용이 무엇입니까?


콜옵션 권리를 6월 29일 24시까지 행사하겠다는 의사를 미리 밝히는 것과, 콜옵션 대상주식의 매매거래를 위한 양사 실무 준비에 착수하자는 것입니다.

 

5. 콜옵션 권리 행사 시, 그 금액은 얼마입니까?


2018년 6월 29일 기준, 바이오젠이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44.6%를 추가 취득하는데 필요한 금액은 약 7천억 원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6. 콜옵션 권리 행사 결과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재무제표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주권양도·입금절차합의·기업결합신고 등 후속절차가 마무리 되는 2~3개월 후 해당 금액 약 7천억원이 입금되며, 유동성 및 부채비율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7. 콜옵션 권리 행사 이후 양사의 관계는 어떻게 됩니까?


콜옵션 후, 양사의 주식 비중은 삼성바이오로직스 ‘50%+0.5주’(현재 94.6%), 바이오젠 ‘50%-0.5주(현재 5.4%)’이며, 이사회는 동수로 구성되고, 대표이사도 협의하에 지명하게 됩니다. 합작 당시 계약에 따라 주주의결을 위한 지분율은 52%로 양사가 공동경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