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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이사회 구성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3명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외이사는 회사와 특별관계(재직경험, 거래관계, 전직 사내이사 등)가 없는 독립적인 사외이사 입니다.

  • 김태한
    •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2011~현재)
    •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2013~현재)
  • 김동중
    • ·삼성바이오로직스 경영자원혁신센터 전무 (2014~현재)
    •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 기획지원팀장 (2013~2014)
  • 정석우
    •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외이사 (2016~현재)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 (1997~현재)
    • ·한국회계기준위원회 비상임위원 (2016~현재)
  • 윤병철
    •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외이사 (2016~현재)
    •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1992~현재)
    • ·국제상업회의소 국제중재법원 상임위원 (2013~현재)
  • 권순조
    •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외이사 (2016~현재)
    • ·인하대학교 생명공학과 교수(2013~현재)
    • ·美생물공학회 국제협력위원장 (2011~2013)
이사의 선임

이사회의 이사는 회사의 정관에 의거하여 주주총회의 결의로 선임되며, 임기 만료 후에는 주주총회를 통해 재선임 될 수 있습니다.

  • ·본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10인 이하로 하고,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그 중 사외이사는 3인 이상으로 하되, 이사 총수의 과반수가 되어야 한다.
  • ·이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써 하여야 한다.
  • ·이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제29조 1항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이사의 임기

이사의 임기는 그 취임 후 3년 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의 종결 시에 만료된다.

이사회 의장

이사회의 의장은 이사회의 결의를 거쳐 이사 중에서 선임한다.

이사회의 결의

이사회의 결의는 재적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한다. 다만 상법 제397조의2(회사의 기회 및 자산의 유용 금지) 및 제398조(이사 등과 회사 간의 거래)에 해당하는 사안에 대한 이사회 결의는 재적이사 3분의 2 이상의 수로써 한다.

사외이사의 독립성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상법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자 중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한다.

  • ·사외이사는 경영, 경제, 회계, 법률 또는 관련 기술 등에 관한 전문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자로서, 본회사 또는 계열회사(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계열회사)의 임직원이거나, 최근 2년 이내에 임직원이었던 자, 본 회사의 주요주주 또는 혈연적 특수관계가 있는 자는 제외되고, 기타 법규 등에서 정하여진 자격요건을 구비한 자라야 한다.